연말이라서 제작기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3~4일만에 받았어요.
생각보다 사진도 너무 선명하게 잘 인쇄되었네요.
저는 딱히 스케줄이 필요하거나 한 것은 아니고, 그냥 끼적댈 수 있는 것이 필요했는데, 대부분 다이어리가 월간스케줄이나 주간스케줄들로 장수를 너무 차지해서 원하는 다이어리 찾기 힘들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찾아보던 중에 스탑북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제가 원하는대로 페이지 구성을 할 수 있고, 저만의 추억이 깃든 사진들로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습니다.
매번 다이어리 샀다가 다 쓰지도 못 하고 해가 바뀌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아끼면서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너무 아까워서 글씨도 예쁘게 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좀 심하게 있긴 하지만요.
어쨋든, 제품도 배송도 가격도 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 사은품으로 주신 크리스마스 카드 덕에 정말 오랫만에 카드 한 번 써보려고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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