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행 사진들을 스탑북에 맡겨 왔는데이번 몽골 여행 사진을 처음으로 엽서집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투명한 셀로판지 표지가 있는 케이스까지 제공하는 스탑북의 센스에 탄복.주위의 지인들에게 선물이라도 하고 싶어 결과물을 꼼꼼히 살폈더니몇 장이 붉은 색과 푸른 색의 채도가 기대한 것보다 옅게 나와혹시 자동보정 기능으로 원본을 조정한 것일까 싶어 문의를 드렸습니다.담당자분께서는 친절하고도 자상히 살펴보겠다며, 청하기도 전에 53장 전체를 다시 출력해 드리겠다는 말씀...앞으로 같은 제품을 여러 개 출력할 생각에 색감 조정을 문의한 것인데이런 친절한 배려에 감사했지요.문제가 된 엽서사진 몇 장을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얼마 있으니놀랍게도 53장 전체 엽서집을 다시 깔끔히 출력하여 보내주셨답니다. 이렇게까지 바란 것은 아니었는데,,, 담당자분의 배려와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엽서집도 만족스럽고, 스탑북의 서비스 감동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