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을 보면 우리집 프린터기로 뽑은 사진과 여기에서 엽서를 신청한 이미지를 같이 찍은 사진이다.육안으로 봐도 화질이 엄청 떨어진다. 노란색은 죽은 노란색으로 나오고 또 본인들 수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보고 다 편집해서 넣어주면 뽑아준다. 그럼 자르는 선에 맞게 넣었는데도 가장자리 희선이 그대로.정말 엉망이군..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이유가 더좋은 색감 프린팅을 원해서이고 분명 전화상담할때이미지 거의 그대로 출력됩니다. 말하더니 상품 받지마자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의 퀄리티...그리고 항의했더니 상품이 잘 인쇄됐는지로 보지도 않고 발송. 한두장 정도 봅니다.. 하하하하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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