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품질 때문에 13년째 스탑북에서 달력을 만들어서 선물하고 있습니다.올해는 가격이 조금 싸져서 어떻게 된 일인가 했는데, 페이지가 조금 줄었더라구요.한 해와 다음 해가 모두 나와있는 페이지가 없어진건 많이 아쉬웠습니다.앞으로도 스탑북에서 계속 달력을 만들겠지만, 내년에는 내년 한 해라도 간단히 다 나와있는 페이지는 살아나면 좋겠네요.아, 편집기가 웹 기반으로 바뀌면서 이런저런 기능이 생긴 것은 좋았어요.테마를 페이지마다 지정하는 것도 괜찮았고, 음력을 넣을 수 있는 것도 다시 살아나서 좋았습니다.다만 음력은 너무 자주 나오고, 글씨가 좀 큰 것 같아 개별적으로 넣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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