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캘린더를 테마별로 만들고 있습니다.
심플, 감성, 파스텔, 체크...
다 제각각의 매력이 있네요.
책과는 달리 스킨변경이 되지 않으니 페이지마다 스킨변경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구요,
사진에 촬영장소와 년도를 적는데,
한번 적은 글상자 전체를 복사 - 붙여넣기로
매번 글씨크기와 글씨체를 지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었답니다.
편집을 하기 전,시작 년월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은 필수겠지요?
프롤로그, 에필로그 페이지가 여럿이니 사진도 넉넉해야겠더라구요.
1년 내내 누군가의 책상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을것이니만큼, 사진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정성을 좀 들여야할 것 같아요. ^^
즐거운 달력만들기, 한동안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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